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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민 등 ‘진흙탕 싸움’

2016-10-20 11:37:52LA007

트럼프 “패배때 불복” 시사, 힐러리 “트럼프 최악후보”

토론회 1,2차보고 너무 실망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3차는 아예 안보고 다저스를 봤는데이건 또 토론회보다 더 스트레스를 주었다. 어제는 결국 내셔날 지오그래픽스를 봤다.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 보기 싫어서 동물의 왕국을 보았다. 대통령 후보가 동물보다 못하게 느껴지니 이게 말이되는건지...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만 주고 있다. 정말 트럼프나 힐러리나 둘다 꼴도 보기 싫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1019/1018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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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경기 너무 짜증났어요. 세잎인데 그걸 아웃을 주다니!!!
  • 학교다닐때 하나씩 있던 꼴통들 학교의 암적인 존재 같은 갑질 하던 부잣집 아들 기억이난다. 교장을 설설기게 만들던 인간.. 딱 그런 인간이 크면 저리 되는것이다
  • 헐 ~
  • 속 터지네용
  • 못난눔
  • 트럼프는 자기가 이기면 대선 결과를 받아들이겠데요. 이런 정신 병자가 있나 ? 지면 무조건 결과에 승복을 안하겠다니.. 정신병원에 있어야 할 사람이 저러고 다니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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